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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

집들이 손님맞이 요리로 딱 "오징어강회"

비랑가 2017.03.07 23:03

집들이 요리로 딱 "오징어강회"

 

 

 

<<준비물>>

파(or부추), 오징어, 파프리카

끝.

 

 

 

먼저, 파프리카는 세로로

예쁘게 잘라주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길이를 맞춰주는게

모양새는 더 이쁘겠죠?

 

파&오징어 데칠 물을 준비합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소금을

촵촵 넣어주세요

 

그 다음 파를 살짝 데친 후,

 

차가운 물에 재빠르게

헹궈줍니다.

 

데친 파를 예쁘게 펼쳐놓고

대기시켜주세요

 

다음으로, 오징어를 손질해줍니다.

보통 맨손으로 하면

오징어 비린내가 베기때문에

고무장갑을 끼고 해주셔도 좋아요

 

사실, 오징어껍질(타우린성분)도

함께 먹어주면 좋다고하네요

하지만, 손님상에 올릴거라 보기좋게

손질을 하였답니다.

 

흐르는 물에

오징어 껍질을 훑어 내려주면

어느정도 깔끔하게 손질할 수 있답니다.

 

하얗게 손질한

오징어를 데쳐줍니다.

끓는 물에 살짝 넣었다가

뺀다고 생각해주세요.

1분정도 걸릴까요?

 

데친 오징어는 건져주시고~

 

아까 썰어놓은 파프리카 길이에 맞춰

칼로 알맞게 썰어줍니다.

 

드디어 모든 재료손질이 완료되었네요

 

요로코롬

오징어+파프리카(빨노)에

파를 돌돌감아 고정시켜 주세요

 

 

보기좋은 그릇에

먹기좋게 놓아줍니다.

 

초고추장을 센터로하여

센스있는 데코로 완성하였습니다

 

보기좋고 맛도좋은

오징어강회!

급하게 손님이 오신다거나

적당한 술안주가 필요할 때

미리 준비해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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